Skip to content
   

Cairo, Egypt 2010

And now these three remain:
faith, hope and love.
But the greatest of these is love.
1 Corinthians 13:13
댓글 15조회 수 44764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지금은 스마트 폰 덕에 여행 중에 인터넷 하는 것이 많이 쉬워졌지만

2007년 여행을 떠날 때는 스마트 폰 같은 것이 없었기에 Windy 31 이라는 USB 공유기를 들고 다녔습니다.




01.jpg

윈디31의 기능은 인터넷 되는 컴퓨터에 꽂으면 무선 공유기가 되어 와이파이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그러면 파일을 PC방 컴퓨터로 옮겨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개인 노트북으로 무선 랜을 잡아 인터넷을 사용 할 수 있었죠.

잘 될 때도 있지만 PC와 인터넷 환경에 따라 잘 안 되는 경우도 있어 많이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공유기일뿐 인터넷이 없는 환경에서는 무용지물이죠.




 

02.jpg

그 후 인도에서는 GPRS 기능이 있는 핸드폰으로 USB로 컴퓨터와 연결하면 인터넷을 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GPRS 기능이 있는 핸드폰 Nokia N72를 중고로 구입하였습니다.

 

윈디31은 인터넷이 있어야 사용하지만 GPRS로는 핸드폰이 터지는 지역이라면 인터넷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인도의 GPRS인터넷 패키지는 주마다 다른데 웨스트벵갈 주 북부 같은 경우 2009년 초

500루피(당시 1만5천원정도)를 심(SIM)카드에 충전한 뒤 인터넷 번들을 신청하면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모뎀 속도이긴 하지만 전화선도 없는 미릭(Mirik) 현지 친구네서 두 달간 감사히 잘 사용하였습니다.

이곳에서 마지막으로 말레이시아편 여행기를 올렸었죠.ㅋ




 

03.jpg

한국을 떠날 당시만 해도 한국 핸드폰에는 SIM카드라는 것을 사용하지 않고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GSM방식을 사용하는 다른 나라들에서는 SIM 카드를 넣어 사용했습니다.

한국 핸드폰 만드는 회사나 통신사가 핸드폰 시장을 독점하고 있어 사용 안 하다가

아이폰이 들어오면서부터 한국도 SIM 카드가 퍼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04.jpg

SIM 카드는 쉽게 핸드폰 번호가 들어있는 칩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핸드폰의 심카드만 뽑아서 다른 핸드폰에 꽂으면 핸드폰 번호가 바뀌는 것이죠. (통신사 Lock 걸린 프로모션 핸드폰 제외)

그러니 나라마다 핸드폰을 새로 살 필요 없이 보통 1~2$하는 SIM 카드만 사서 바꿔 끼면 되는 것입니다.

 

한국처럼 2년 약정으로 기본요금을 내어 비싼 핸드폰 값을 할부로 채워가며 사용하는 후불 요금제(Post-Paid)도 있지만

해외에선 대부분 선불 요금제(Pre-Paid)로 번호에 필요한 만큼의 요금을 충전(Recharge)하여 사용하죠.




 

05.jpg

보츠와나의 한 통신사 같은 경우 10풀라(약1.5$)내고 심카드만 사면

심카드 내에 5풀라 어치 통화 할 수 있는 요금과 100회의 무료 문자, 25MB의 인터넷 데이터를 줍니다.

쉽게 통신사를 바꿀 수 있다 보니 통신사들의 경쟁이 어마어마하죠.

통신사끼리 경쟁할수록 해택을 보는 것은 소비자들입니다.ㅋ




 

06.jpg

그 후로는 심카드를 굳이 핸드폰에 꽂아 USB 선으로 연결할 필요 없이

인터넷 전용 USB 모뎀에 심카드를 꽂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나왔더라고요.

대부분 중국의 HUAWEI 것이고 Mobile Broadband HSDPA USB Stick 모델이 많이 돌아다닙니다.

 

핸드폰을 통해서 하다보면 핸드폰 배터리가 빨리 소모되어 불편했는데

설치가 간단하고 인터넷 속도가 조금 더 빨라서 좋더라고요.




 

07.jpg

나라마다 통신사마다 가격이 다 다르지만 2010년 말 잠비아 가격입니다.

USB 단말기가 235,000콰차

심카드가 5,000콰차

2GB 인터넷 데이터가 185,000원입니다.




 

08.jpg

당시 1$에 4,740콰차 정도 했으니

단말기가 약 50$

심카드가 약 1$

2GB 데이터가 약 40$(약 4만5천원) 정도라는 말입니다.

2GB 데이터를 한 달 내에 사용하지 않으면 이월 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한국에서 3만원 돈으로 광속도 무제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환경과는 확실히 다르죠.

잠비아에선 4만5천원 내고 영화 한편 다운 받으면 끝나니까요.




 

09.jpg

그래서 조금이라도 아끼려면 메일 계정이나 사이트에 플래시, 이미지 광고가 많으면 피하게 됩니다.

이런 점을 알고 있었는지 구글(Google)이나 페이스북(Facebook)은 제 3국의 사용자까지 배려하여

저 비용으로 신속하게 접속 할 수 있게 대부분 텍스트로 단순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이러니 국제적인 기업이 될 수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저 같은 경우도 아프리카에서 네이버나 다음, 싸이월드는 접속하지 않았습니다.

로그인부터 잘 안 되는데 쓸데없는 플래시 광고들 때문에 금쪽같은 데이터를 날릴 수는 없잖아요.

그나마 접속이 쉬운 국내 블로그는 티스토리입니다.

 

웹서핑 할 때 인터넷 익스플로러(IE) 보단 파폭(FireFox)이나 크롬 등이

위에서부터 조금씩 로딩 되어 속도와 데이터 절약에서 확실히 차이나죠.


ActiveX가 들어간 한국 사이트를 어쩔 수 없이 가야 하는 경우 말곤 IE를 사용하지 않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10.jpg

그렇게 아껴가며 잘 사용하면 분당 95콰차 하는 피씨방까지 가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집에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죠.

95콰차 * 60분 = 5700콰차. 인터넷 한 시간에 약 1.2$




 

11.jpg

핸드폰이 잘 안 터지는 지역에서 USB 연장선을 이용하여 핸드폰 잘 터지는 위치에 모뎀을 올려놓으면

약간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ㅋ




 

12.jpg

심카드를 넣어 사용하는 USB 모뎀은 아프리카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호주의 아웃백에서도 많이 사용하죠.

워홀러들이 비자를 1년 연장하고 싶은 경우 외진 지역에서 3개월 이상 일을 해야 하는데

농장 같은데 갔을 때 USB 모뎀은 필수품목이 됩니다.

 

https://www.optus.com.au/shop/broadband/mobile/prepaid

호주의 옵터스 통신사 같은 경우 한 달 3GB에 40AU$ 이니 잠비아보다 사정이 많이 좋진 않네요.ㅋ

하지만 사람들의 수입은 천지 차이이니 상대적으로 잠비아가 엄청 비싼 거긴 하죠.




 

13.jpg

얼마 전에 방문한 파라과이 시골 현지인 집에 방문했을 때도 USB 모뎀으로 인터넷에 접속하여

로디가 파라과이의 멋진 곳들을 소개해 준 적이 있습니다.

사진에 살짝 나왔는데 왼쪽 소파 노트북 모니터 위에 있는 하얀 단말기가 파라과이 Personal 통신사 USB 모뎀입니다.

 

이렇게 SIM카드를 USB 모뎀에 삽입시켜 인터넷을 하는 모습을 세계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습니다.




 
14.jpg

하지만 저는 이제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하나가 핫스팟 기능으로 맨 위에 소개된 공유기 역할을 하고 USB 모뎀 역할까지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면서부터 웬만한 나라에서 일정한 금액을 내면 넉넉한 데이터를 사용 할 수 있기도 하죠.




 

15.jpg

호주 같은 경우 한 달에 30$ 내면 어느 정도의 무료 통화시간과 몇 백 메가의 데이터,

그리고 페이스북과 트위터 같은 SNS는 무제한으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16.jpg

브라질도 10헤알(약 5$) 내면 한 달간 무제한으로 3G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파라과이는 3만과라니(약 10$)내면 400MB를 사용할 수 있고요.




 

17.jpg

요즘 스마트폰이 작게 나오다보니 일반 SIM 카드가 아닌 마이크로 심(Micro SIM)카드로 나오죠.

마이크로 심이나 일반 심카드의 가격이 같은 나라가 있는가 하면 몇 배 차이나는 나라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냥 일반 심을 마이크로심 크기로 칼이나 가위로 오려서 사용하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도 피지나 브라질, 파라과이에서 마이크로 심 찾기가 힘들어 직접 오려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 번 오려본 결과 가운데 금색으로 된 칩 부분만 건들지 않으면 괜찮더군요.

 

계속해서 출시되는 유용한 앱/어플리케이션들도 잘만 사용하면 여행이 많이 수월해지죠.

나중에 시간되면 여행 중 유용한 앱들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8.jpg

이렇게 핸드폰 터지는 곳이라면 이제 지구 어디서나 온라인 접속 가능한 시대가 왔습니다.

5년 전 여행 출발 전에는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

앞으로 세상의 변하는 속도는 제곱으로 상승하여 지구는 정말 하나의 촌이 되겠죠.

우리 모두 항상 깨어있어 준비된 자로 점점 작아지는 지구촌을 맞이하자고요!ㅎ

 







(요번 포스팅도 미루다가 게시판 켄사군님이 질문 덕에 정리되었습니다.ㅋ)

  • ?
    하늘소리 2012.06.09 13:37
    한국에서는 변화의 속도가 체감 되지 않는데, 이렇게 보니 짧은 기간동안 정말 엄청나게 변했네요.
    남은 여행 일정, 아니 인생의 여정 가운데 좋은 일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 ?
    켄사군 2012.06.09 14:29
    너무나 친절한 찰리님! ㅋㅋ 정말 저에게 도움이 되는 포스팅이었습니다! ^^ 그런데 나라를 돌아다니시면서 일반sim카드가 많나요, 마이크로형이 많나요? 그리고 가격은 아무래도 마이크로형이 더 비싸겠죠?
  • profile
    Charlie 2012.06.09 21:56

    일반 SIM카드가 더 보편화 되있죠. 그런데 거기에 핸드폰을 맞출 필요는 없어요.
    일반 SIM카드 잘라서 마이크로 SIM으로 만들던지 마이크로 심도 일반 SIM 들어가는 핸드폰에 집어 넣을 수 있으니까요.
    밑에서 두번째 사진 보면 바닥에 검정 틀 있죠? 거기에 마이크로 심을 꽂으면 일반 SIM을 사용하는 핸드폰에 넣을 수 있습니다.
    위에 적었듯이 두개의 가격은 같을 때도 있고 마이크로가 조금 더 비싸거나 대도시의 대리점 가지 않는 이상 구하기 힘들 때가 있어요.
    그래봤자 가격은 5$ 미만이고요. 마이크로심을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많아지면서 마이크로심 보급도 점점 많아지겠죠.

  • ?
    공돌이 2012.06.09 14:35
    격세지감 이네요... 표현이 맞을라나 모르지만
    찰리님 처음 여행하실땐 오지에서 핸드폰으로 연락이 되는것 마저도 큰 문명의 혜택이라 생각됐는데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mklove 2012.06.10 23:29
    아~~~ 그럼 우리나라 심카드 들어가는 전화기는 해외에서 다 사용가능한건가요? 심카드만 그쪽걸로 바꾸어주면?
    예전에 외국에선 전화기 따로 심카드 따로 이렇게 사서 사용하거나.. 아님 한국전화기를 불법개조하여 심카드가 들어가게 만들어 사용하거나 했었던거 같은데.. 가물 가물하네요.
  • profile
    Charlie 2012.06.11 04:00
    그렇죠, 우리나라 핸드폰도 해외로 가지고 나가면 드디어 쓸모 있게 되었습니다.
    예전엔 복잡했는데 이제는 해당 통신사 114에 전화해서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게 "컨트리락"을 풀어달라는 전화 한통이면 심카드만 바꿔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SIM카드 삽입부가 없는 기종(예:LG유플러스,SKY,팬택)은 안 되겠죠.

    단점이라면 도난폰들이 쉽게 해외로 팔리기 때문에 노리는 사람이 많아졌으니
    스마트폰 도난당하지 않게 더욱 신경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 ?
    누그리 2012.06.11 07:51
    잘 봤습니다..^^* 오늘도 열심히..홨팅!!!!
  • ?
    내모도 2012.06.11 17:32
    외국에서 사는 저도 찰리님과 같이 세상 좋아졌다는걸 경험하고 있습니다. 불과 3~4년 전만해도 인터넷하기 하늘의 별따기였는데 이젠 오히려 한국보다 편한부분이 있군요.(한국은 인터넷전화를 제한을 하더군요. 여긴 완전 무제한 인데..쯥) 고국에 있는 친구, 친지들과 맘놓고 통화할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ㅎㅎ
  • ?
    2012.06.16 17:02
    이부분 너무 어려워서 다음에 접수....하기로 하고 통과입니다...
  • ?
    박경태 2012.06.16 23:48
    너무 어렵당~~
  • profile
    Charlie 2012.07.02 10:31
    간단한 것을 너무 어렵게 설명했나봅니다.ㅋ
    그냥 SIM 카드가 핸드폰 번호가 든 중요한 칩이어서
    칩만 바꾸면 해외 번호를 갖을 수 있다는 것만 아시면
    나중에 해외 나갈 때 도움이 될거에요.
  • ?
    비니 2012.06.23 17:57
    저도 컨트리언락 때문에 해외출장시 현지 prepaid SIM카드로 인터넷 잘 쓰고 있습니다. 우려스러운 바는 요즘 한국 LTE폰들은 3G SIM 카드를 넣으면 안되게 막아 놓아서 외국에서 3G 심카드 꼽으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사실 3G 4G 심카드가 따로 있지는 않을텐데 한국에서는 안되더군요. :-(
  • ?
    mirim 2013.02.21 13:53
    미디어의 발전은 어디까지일까... ^^
    향후 몇십년 기술은 이미 다 계발은 되어있다던데 ㅋ
  • ?
    김현우 2014.05.17 12:32

    저 찰리님 여쭈어 볼게 있는데요.. 노키아 엔72는 인터넷 사용료가 어떻게 되나요?

  • profile
    Charlie 2014.05.17 20:21
    핸드폰에 따라 인터넷 사용료가 다른 것이 아니라
    통신사나 요금제에 따라 가격이 다른거죠.
    윗글 자세히 보시면 아래와 같이 적혀있네요.
    "인도의 GPRS인터넷 패키지는 주마다 다른데 웨스트벵갈 주 북부 같은 경우 2009년 초 500루피(당시 1만5천원정도)"
    스마트폰 시대에 아직 N72로 저런 패키지를 이용 할 수 있는 지 모르겠네요. :)
?

Equipment 여행시 사용된 장비들과 자주 있는 질문에 관한 용품 답변입니다

  1. 셀카 비법, 삼각대와 리모컨

    여행은 가볍게 떠나는 것이 갑이다 보니 필수 품목에 속하지 않는 삼각대를 가져가야하나 말아야하나 늘 고민하게 되죠. 똑따기 들고 여행하던 시절엔 부담 없이 손가락 두 개 만한 미니 삼각대를 가지고 다녀서 편했습니다. 대신 다리가 짧기에 삼각대 올...
    Date2013.02.18 ByCharlie Reply18 Views33040 file
    Read More
  2. 여행 장비/준비물 (2012)

    Equipments of Charlie's Bicycle Expedition 남미 파라과이를 떠나기 하루 전날입니다. 5주년 기념으로 올릴려고 했는데 미뤄지다가 두달 후에야 올리네요. 그동안 자전거로 여행하면서 준비물이 처음 출발할때랑은 많이 변했는데 현재 휴대하고 있는...
    Date2012.07.04 ByCharlie Reply35 Views109321 file
    Read More
  3. 여행 중 인터넷 하는 방법들

    지금은 스마트 폰 덕에 여행 중에 인터넷 하는 것이 많이 쉬워졌지만 2007년 여행을 떠날 때는 스마트 폰 같은 것이 없었기에 Windy 31 이라는 USB 공유기를 들고 다녔습니다. 윈디31의 기능은 인터넷 되는 컴퓨터에 꽂으면 무선 공유기가 되어 와이...
    Date2012.06.09 ByCharlie Reply15 Views44764 file
    Read More
  4. 디지털 노마드의 집, 텐트

    언제 한번 텐트 소개하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게시판 질문을 보고 드디어 모아놨던 텐트 사진 몇 장 풉니다. 많은 텐트를 사용해보지도 않았고 연구한 것도 아니어서 잘은 모르지만 직접 사용해본 몇몇 텐트들과 생활하며 느낀 점들 조금 소개해 보겠...
    Date2012.06.04 ByCharlie Reply18 Views44902 file
    Read More
  5. 휴대용 정수기와 오염물 정화제

    기본적으로 잘 먹고, 잘 마시고, 잘 자고, 잘 싸야 몸을 건강하게 유지 할 수 있죠. 여행할 때 이 기본 적인 것들을 지킬 수 있으면 좋겠지만 이동하다보면 환경이 여유 치 않아 지키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밥은 며칠 굶어도 버틸 수 있지만 ...
    Date2012.05.14 ByCharlie Reply10 Views43836 file
    Read More
  6. 휴대용 태양광 충전기

    요즘 집 밖으로 나가면 누구나 전자 기기 하나쯤은 들고 나가죠. 핸드폰이나 MP3플레이어 혹은 노트북 등등. 정보기술의 발전으로 옛날에는 생각지도 못했을 법한 새로운 세상으로 변했습니다. 여행하는 저조차도 디지털 노마드가 됐으니까요. 그러다보니 재...
    Date2012.05.11 ByCharlie Reply8 Views46340 file
    Read More
  7. 찰리와 똑딱이들

    저의 기억력은 심각할 정도로 나쁩니다. 쇼킹하지 않거나 기록하지 않은 이슈들은 대부분 잊어버리죠.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났을때 친구들이 어떤 녀석의 참 황당했던 옛날 이야기를 하더군요. 저도 옆에서 신선하다며 낄낄거리며 웃었죠. 너무 웃겨...
    Date2012.05.10 ByCharlie Reply7 Views38367 file
    Read More
  8. Therm-A-Rest 여행용 매트리스

    하늘을 지붕 삼고, 대지를 안방 삼아 지구별을 순회하다 보니 잠자리가 자주 바뀝니다. 잠자리가 하루 컨디션을 좌우 한다고도 하죠. 그래서 잠자리를 정할 때 저는 1차적으로 평평한 바닥을 찾습니다. 다음으로 필요한 것은 푹신푹신 하면서 바닥의 냉...
    Date2012.05.09 ByCharlie Reply8 Views34827 file
    Read More
  9. 찰자세 DSLR 카메라의 변천사

    이 누추한 곳까지 오늘도 발길을 이어주신 여러분, 안녕하세요? 2012년 5월이 되었음으로 세계일주 떠난 지 만 5년이 되는 달이네요. 이렇게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여행 할 수 있는 것은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의 힘이 컸기에 늘 감사드리는 마음입...
    Date2012.05.03 ByCharlie Reply14 Views70939 file
    Read More
  10. SPOT Satellite Personal Tracker

    오지를 여행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불효고 이기적인 행동이죠. 가족과 주변 지인들을 걱정하게 만드니까요. 그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 할 수는 없지만 조금이라도 해결할 만한 것이 있습니다. 제 홈페이지 메인 화면 왼쪽 메뉴 보면 현재 나라 밑에 “Check Char...
    Date2012.04.24 ByCharlie Reply11 Views37766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2 Next ›
/ 2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Copyright © 2002-2012 Charlie's Bicycle Travel All rights reserved
World Citizen Charlie's Bicycle Expedition :: around the world by bike 2007-2014 :: 이찬양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