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Petit Ney (프랑스 파리 지역신문)

by Charlie on Mar 2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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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를 못하기에 무슨 뜻인 줄은 저도 자세히 모르겠네요.^^;;

뭐 프랑스 여행자 카림과 유베르가 북경에서 자전거 타고 파리까지 오는 길에 찰리라는 한국인을 만나

파리까지 같이 왔다.

이 것을 좀 길게 풀이한 거?ㅎㅎ

더 자세하게 아시는 분~^^



출처: le petit ney, numcro 169 - Mar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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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ny6372 2010.03.24 06:01
    아, 찰리님, 알프스산에 있는 써니입니다... 우와 프랑스 지역신문에 사진까지 실리고 유명인사 다 되었네요...저도 살짝 찰리님을 초대했지만 제가 있는 마을이 관광지이고 산으로 둘러 싸인 골짜기인것을 깜빡 했네요...제가 생각이 짧아서 찰리님 엄청 고생시킬뻔 했네요 ㅋㅋㅋ 여긴 오늘 봄날씨 같이  엄청 좋은데  찰리씨도 기분좋게 상쾌한 날아가는 마음으로 페달 밟고 계신지 ... 전 오늘 오전근무하고 집에서 점심먹다가 한번 인터넷 켜 봤어요... 제가 대충 신문 내용을 번역을 하면요..찰리씨가 예상한대로 예요...
    중국 실크로드을 따라 자전거 여행을 마치고 도착한 위베르와 카림을  그들 가족과 친구들이 플랫카드를 준비해서 환영해 주었고 이들은 중국을 일년전에 출발해 자전거 여행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으며 그중 찰리라는 한국인을 만나 여기 까지 왔다..위베르와 카림은 총 11000KILO를 달렸고 찰리는 약 삼년전에 한국을 출발하여 26000KILO를 달렸으며 아직 4년 여정이 남아 중동쪽으로 출발하여 이집트를 거쳐 아프리카로 갈 예정이다 . 국회의원 ANNICK LEPETIT는 그들에게 이번 대여정에서 만난 사람들한테 잘 환영 받았는지 가끔 제정신아닌 사람으로 여기진 않았는지 라는 질문에  위베르는 이와 같이 답했다  '' 아니요 , 이 실크로드 여정에서는 여행자들은 정말 대 환영을 받아요''   '' 우리가 거쳐온 모든 나라에서는  다른 사람들을 두려워하고 경계할 필요가 없었고 그들은 우리를 잘 받아 주었어요 . 자기 살던 곳을 떠난 다른 이들을 만나는것을 두려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    .
    이말은  이들을 환영하기 위해 나온 그 지역의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아름다운 교훈이 되었고 카림은 이에 덧붙여서 그들은 현지인들에게 가장 가깝게 다가가 생생한 느낌으로 여행을 했으며 하루에 10유로 이상을 지출하지 않았지만 유럽에 도착한 이후로 지출이 상승했다고 한다 . 예를 들어 이란에서는 그들에게 사람들에 의한 극진한 대접이 거의 관례처럼 되어 그들의 예산은 정말 감소 하였고  찰리는 이 나라에서 한달동안 머물면서 지출한 총금액이 13유로 밖에 되지 않았다고 한다 . 찰리는 세계여행을 계속 할 예정이고 위베르로 카림은 회사로 부터 받은 휴가년을 끝내고 각각  풍력 발전소 엔지니어 컨설턴트로 일하는 서로 다른 회사로 복귀한다고 한다 . 카림은 베이징에서 파리까지 오는데 일년 걸렸는데 다시 돌아가는데는 11시간 밖에 걸리지 않는다며 활짝 웃는다 .
    그리 어려운 문장들이 아니니께 한번 제가 급하게 번역해 보았어요 헤헤 ...이 신문에 한국인 찰리 ...COREEN 이라는 단어가 들어 가서 넘 뿌듯하고 찰리씨가 자랑스럽게 느껴지네요.. 앞으로 꿈을 밟으며 향해 가는 즐거운 여행 CONTINUE  하시길....
  • profile
    Charlie 2010.03.26 19:58
    써니님께서 어느새 번역해주셨군요.
    친구가 영어로 대충 해석해줬었는데 이렇게 글로 보니 더 좋네요.^^
    불어는 왜이리 힘든지 모르겠어요. 머물고 있는 가족이 영어를 너무 잘해서 불어가 늘질 않네요.
    알프스쪽도 날씨가 좋은 가보군요. 이쪽도 정말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에요.
    번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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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gsuro 2010.03.27 14:51
    어휴 ~ 불어요? 말도 마세요 한 3년동안은 꽁쏭쏭으로만 들리고 뭐라고 하는지... 부산에 있는 친구가 (지는 영어강사임)어떻게 그런 외계인 말을 하며 살수 있냐며 ㅋㅋㅋㅋ ... 전 집중력이 없어서 공부하는 체질도 아니라 아직까지도 힘드네요 불어가 ... 찰리님은 한국어 독어 영어 그리고 중국어 쬐금 하시잔아요...불어까지 생각하시다니 정말 호기심과 열정이 철철철 넘치시네요... 저는  빨리 계약기간 일마치고 하루 빨리 여기 알프스를 탈출해서 (알프스는 좋은데 일하는 곳 사장이 마음에 안들어서)...  파리집으로 가고 싶어서 손 꼽아 기다리니 더 시간이 안가네요..ㅜㅜ 그러던중 찰리님 여행기를 알게 되어 넘 기쁘고 시간 날때 넘 재미있게 보고 있어서  그나마 저의 생활에 활력소가 되고 있어요 ...여행기 정말 재미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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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gavic 2010.03.30 04:54
    멋지네요..이젠 유명인사라는 말이 낯설지가 안헤요..^^
    남은 여행기도 건강 유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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