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우 일보에..

by 찰리 on Aug 09,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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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푸젠성 메이저우 일보 오늘 날자 첫면에 제가 나온 것 같은데..

중국어를 모르는 제가 추측 하기론 올림픽 예기가 나온것을 봐선

사실만 적어 놓은 것 같지가 않네요.ㅋㅋㅋ

올림픽 개막식 딱 1년 앞두고 있어서 기자도 이유가 있어서 그랬겠죠?ㅎ


번역할 수 있으신분 번역 좀..ㅋㅋ



  • ?
    정민정 2007.08.11 23:31
    오늘로 중국 올림픽 개막 일년 앞으로 다가와..
    한국 청년 푸티엔에서 자전거로 저수지 돌며 축하해..
    전세계를 돌며 북경올림픽의 정신과 중국 문화를 선전할 계획
    (여기까지는 큰제목 번역)
    8월 8일로 북경올림픽 개막이 일년 남았다. 8월7일 한국 청년 이찬양과 피티엔 등산협회(원문그대로 해석함) 회원 일동은 자전거를 타고 저수지를 돌며 이 특별한 날을 축하했으며 북경 올림픽의 의미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이찬양은 27세로 번역가이며 영어선생님이다. 또한 평화 유지군 일원으로 이라크에 파병되었었다. 그는 독일에서 유학 생활을 하였고 이미 54개국을 여행하였다. 이번에 그는 서울을 떠나 3년에서 5년동안의 시간동안 자전거를 타고 세계를 여행할 계획이다. 그가 이번 자전거 세계일주에서 중국을 기착점으로 삼은것은 중국 올림픽에 대한 일종의 지지뿐만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올림픽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북경 올림픽의 원만한 성공을 바랬다.

    이찬양은 중국의 리엔윈강에서 출발하였다. 길에서 그는 중국 국민들의 친절함과 역사적 정취와 현대문명을 함께 겸비한 문화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했다. 항주에서 이찬양은 어떤 집에 들어서 물만 얻으려고 했는데 생각지도 않게 집주인의 따뜻한 환대를 받았으며 맛있는 중국음식까지 접대 받게 되었다. 또 처음으로 중국여행 후 따뜻한 물에 샤워할수있는 기회까지 얻게 되었다.

    매번 다른 마을을 지날때 마다 그곳 사람들은 이찬양에게 중국식 이름을 하나씩 지어주었다. 닝더에서는 리닝더라는 이름을 푸조우에서는 이롱이라고 불렀다. 이곳 푸티엔에서 사람들은 그를 리흥화라고 한다. 닝더의 국도에서 이찬양은 자신과 같이 자전거 여행을 하며 북경올림픽을 지지하고 있는 푸티엔 등산협회 회원인 양판을 만났다. 양판은 이찬양을 초대하여 남방여신 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게 해줬고 같이 저수지를 돌며 북경 올림픽의 개막전 일주년을 축하했다. 초청을 받은 이찬양은 퓨티엔 등산협회 회원들의 환대를 받았다.

    이찬양은 앞으로의 여정에서 다른 나람사람들에게 본인이 직접 본 올림픽 개최지로서의 중국과 그린 올림픽,과학올림픽, 문화올림픽을 개최하려는 중국국민들의 분위기와 열정을 알릴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세계 여행이 끝날때 즈음 한국이 통일되어 세계 평화기 이루어 지기를 희망했다.
  • ?
    정민정 2007.08.11 23:34
    허접한 번역입니다. 워낙 번역해본지 오래되서리.... 대충 의미만 파악하세요.
  • profile
    찰리 2007.08.12 03:10
    아~ 자세한 번역 정말 감사합니다.^^
    몇 가지가 사실과 조금 어긋나긴 하지만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안 된 점도 있고
    중국 기자 아저씨가 참 멋지게 써줬네요.^^
  • profile
    찰리 2007.08.12 03:34
    사실 푸톈에 도착한지 3시간 만에 기자가 찾아와서 푸톈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멋진 친구가 자란 도시이기 때문에 푸톈시도 분명 멋진 곳일 거라고 했죠.
    사진은 클럽 앞에서 역동적인 모습을 찍고 싶다고 해서 약 20m 달린 모습이랍니다.^^

    전 세계를 돌며 사람 냄새를 맡으며 생김새, 문화, 사는 곳 만 다를 뿐
    다 똑 같은 사람이고 나쁜 사람보다 아직 따뜻한 사람이 많다고 했죠.

    여행하는 많은 이유 중에 하나는
    문명이 발달함에 따라 지구촌이라는 말도 생겼는데
    예로 아파트에 살면서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르면 남이고
    친하게 지내면 멋 친척보다 좋은 이웃이 되듯이
    지구촌에 사는 사람들도 가까워지면 남이 아니라
    바로 옆집에 사는 친한 이웃이라는 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했습니다.^^;;

    직업을 물어보기에 현재 직업은 없다고 해서
    여행 시작하기 전의 직업을 물어보기에 한국에서 강사로 어린이들에게 영어 가리켰고
    독일에 살 때 이것저것 하면서 가이드나 박람회 다니면서 동시통역도 했었다고 했죠.

    인터뷰 끝날 무렵 중국 올림픽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기에
    한국이 88올림픽을 통해 많이 변화 되었고 세상에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고
    중국도 중국 밖의 사람들이 언론으로만 통해 듣는 것이 다가 아니고
    Made in China 하면 못 쓸 물건으로만 생각 들지 않게 금
    내가 지금 중국에서 느끼는 따뜻한 중국, 인간미 풀풀 풍기는 진짜 중국을
    세상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가 되길 바란다고 했죠.^^

    이렇게 더 추가 설명이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ㅋ

    정말로 세계일주 마칠 때 쯤 한국이 통일되어 블라디보스톡에서 배타고 들어갈 필요 없이
    자전거로 북한으로 입국하여 호랑이표 한반도 전체를 한 바퀴 도는 피날레를 장식하고 싶습니다!^^
  • ?
    벙개맨 2007.08.29 09:40
    정말 사내중의 사내십니다... 중여동 카페서 쪽지보낸 모르도르입니다. 오늘 중국친구들 소굴에 들어가서 놀다왔는데... 걔내들이 한국어 조금할줄 아는데도 불구하고 의사소통 진짜 힘들더군요... 그런데 형님은 말로는 거의 의사소통이 불가능한데도 마음으로 의사소통을 하고 다니신거 보니깐 정말 선한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신문에 난거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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