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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anjiang, China 2008

Smile & be happy :)
정민정2007.08.11 23:31
오늘로 중국 올림픽 개막 일년 앞으로 다가와..
한국 청년 푸티엔에서 자전거로 저수지 돌며 축하해..
전세계를 돌며 북경올림픽의 정신과 중국 문화를 선전할 계획
(여기까지는 큰제목 번역)
8월 8일로 북경올림픽 개막이 일년 남았다. 8월7일 한국 청년 이찬양과 피티엔 등산협회(원문그대로 해석함) 회원 일동은 자전거를 타고 저수지를 돌며 이 특별한 날을 축하했으며 북경 올림픽의 의미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이찬양은 27세로 번역가이며 영어선생님이다. 또한 평화 유지군 일원으로 이라크에 파병되었었다. 그는 독일에서 유학 생활을 하였고 이미 54개국을 여행하였다. 이번에 그는 서울을 떠나 3년에서 5년동안의 시간동안 자전거를 타고 세계를 여행할 계획이다. 그가 이번 자전거 세계일주에서 중국을 기착점으로 삼은것은 중국 올림픽에 대한 일종의 지지뿐만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올림픽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북경 올림픽의 원만한 성공을 바랬다.

이찬양은 중국의 리엔윈강에서 출발하였다. 길에서 그는 중국 국민들의 친절함과 역사적 정취와 현대문명을 함께 겸비한 문화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했다. 항주에서 이찬양은 어떤 집에 들어서 물만 얻으려고 했는데 생각지도 않게 집주인의 따뜻한 환대를 받았으며 맛있는 중국음식까지 접대 받게 되었다. 또 처음으로 중국여행 후 따뜻한 물에 샤워할수있는 기회까지 얻게 되었다.

매번 다른 마을을 지날때 마다 그곳 사람들은 이찬양에게 중국식 이름을 하나씩 지어주었다. 닝더에서는 리닝더라는 이름을 푸조우에서는 이롱이라고 불렀다. 이곳 푸티엔에서 사람들은 그를 리흥화라고 한다. 닝더의 국도에서 이찬양은 자신과 같이 자전거 여행을 하며 북경올림픽을 지지하고 있는 푸티엔 등산협회 회원인 양판을 만났다. 양판은 이찬양을 초대하여 남방여신 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게 해줬고 같이 저수지를 돌며 북경 올림픽의 개막전 일주년을 축하했다. 초청을 받은 이찬양은 퓨티엔 등산협회 회원들의 환대를 받았다.

이찬양은 앞으로의 여정에서 다른 나람사람들에게 본인이 직접 본 올림픽 개최지로서의 중국과 그린 올림픽,과학올림픽, 문화올림픽을 개최하려는 중국국민들의 분위기와 열정을 알릴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세계 여행이 끝날때 즈음 한국이 통일되어 세계 평화기 이루어 지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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