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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kong, Laos 2008

Smile & be happy :)
2014.10.17 06:41

저자와의 대화

댓글 34조회 수 23730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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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페북 찰자세책 페이지에 새로운 공지가 올라와 이곳에도 올려봅니다.

처음 8월 말에 나온다던 책이 두 달이나 늦춰진 요번 달엔 드디어 나오려나 봅니다!ㅎ

10월 25일(토) 영풍문고에서 간단한 저자와의 대화가 열린다고 하네요.

시간 되시는 분들 놀러오세요~ 찰리의 어눌한 한국어 스킬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ㅋㅋ



141015_authors conference.JPG

출처: https://www.facebook.com/7leebooks/photos/a.1446021998993410.1073741827.1443783082550635/1487061604889449/?type=1&theater






IMG_6531.jpg

그 외에 요즘 어떻게 지내냐고요?

10주 후 출산 예정인 예비 아빠로써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답니다.

출산을 한국에서 한다면 지금부터 준비할 것이 그리 많지 않겠지만

다음 달 해외로 나가게 되어 필리핀에서 출산할 예정이거든요. 

생후 6개월까지 머물 것 같아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은 것 같은데 

뭘 준비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ㅋ 첫 애라 아는 것은 없어서리..ㅠㅠ

해외 출산 경험 있으신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IMG_5852.jpg

몇 주 전에 산부인과 가니 바우리(태명)의 얼굴을 볼 수 있었어요.

어째, 좀 닮은 것 같나요? 뱃속에서부터 피부가 좀 까무잡잡한 것 같기도 하고..ㅎㅎ



여러분 날씨 추워지는데 건강 잘 챙기시고

다음에 또 봬요~







  • ?
    장수진 2014.10.17 08:09
    와~~ 축하드려요. 아기도 엄마도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요즘 소식이 없으셨던 이유가 있으셨네요.
    책 출판도 축하드립니다.
  • profile
    Charlie 2014.11.03 16:10
    감사드려요~ 아기도 엄마도 아주 건강해요. 배가 얼마나 더 나올 건지 정말로 신기하네요.ㅎㅎ
  • ?
    2014.10.17 08:58
    오 2등!!!
    추카추카드려요
    시간맞춰서 한번 들러볼게요 ㅎㅎ
  • profile
    Charlie 2014.11.03 16:10
    어서오세요~ㅎ
  • ?
    공돌이 2014.10.17 08:58
    축하 드립니다^^
    한 아이의 부모가 된다는 사실....... 아주 즐겁고 가슴뛰는 일이죠
    저는 세아이의 아빠로 큰애가 고등학생이고 막내가 초등4학년이니... 많이 키웠죠
    찰리님 2세는 아빠, 엄마의 긍정적인 마인드와 우월한 유전자?로 몸도 마음도 건강한 아기일껍니다^^
    이때즘이면 다른건 다 필요없고 부디 건강하게만 태어나길 바라게 되니까요..
    가기전에 봴일이 있었으면 하는데 25일은 행사가 있어서 저자와의 대화 시간에는 못가겠네요 ㅠ
    그럼 찰리주니어와 책출간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profile
    Charlie 2014.11.03 16:14
    감사감사합니다~
    공돌이님 자제분을 셋이나 두셨었군요! 얼마나 든든하실지 저도 열심히 쫒아가겠습니다.ㅎㅎ
    아이는 무지 건강한데 산모가 약간 빈혈기가 있어서 걱정이긴 해요. 축하 감사합니다~
  • ?
    라이더 2014.10.18 17:39
    찰리형 안녕 하세요 잘지내시나요 ㅎㅎ 축하드려요 ㅎㅎㅎ
    자전거 세계일주 꿈꾸던 학생 입니다 ㅎㅎㅎ
    저도 이제 취직 해서 형 처럼 세계일주 하려고 자금 을 모우고 있어요 ㅎㅎㅎ
    한달에 100만원 이상 식 적금 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형 책 사서 꼭 보겠습니다 ㅎㅎ
  • profile
    Charlie 2014.11.03 16:16
    오~ 취직하였군요! 축하해요.
    꾸준히 열심히 해서 진순이와 여행 잘 준비해요~
  • ?
    크리샤인 2014.10.19 15:18
    에고.. 이렇게나마 찰리님 이야기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

    저는 찰리님 한국 도착하시면 어떻게 맥주나 한잔 할 수 있을까 하면서 찰리님 TV 프로그램에 자전거 장비 나오면서부터

    중국을 시작으로 모른 여행기를 함께 했는데 ㅋㅋ

    근데 25일.. 제가 체육관 운영하는데 그날 체험학습 있어서.. 3시까지 스케쥴있는데..

    스케쥴 끝나고 서울로 쌔려밟으면 5시나 되야 할텐데..

    그때도 찰리님 뵐수 있을지 궁굼합니다.


    못뵈더라도 책은 당근 삽니다 ^^



    호주에서 닭짜르던 이야기..

    이집트였나? 총맞을뻔한 이야기...

    동남아. 국가에서 못사는 나라일 수록 더욱 친절 했다던 이야기..


    그리고 중국이였나?

    뭔가 고기를 드셨는데.. 그게 들쥐였나?

    그 이야기도 나왔을까 궁굼합니다 ^^




    찰리님 화이팅!!
  • profile
    Charlie 2014.11.03 16:21
    아이들과 체험학습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저도 일정이 얼마나 되는 줄 몰랐는데 4시에 시작해서 6시 좀 안되서 끝났어요.
    하하 무한지대Q 인가 그랬나요? 캄보디아에서 들쥐 이야기 나왔었어요.ㅎㅎ
    다른 이야기들은 스킵했는데 다음 번엔 넣어 봐야겠어요.ㅎㅎ 크리샤인님 늘 감사합니다.
  • ?
    속초시외스터미널 2014.10.20 03:49
    ㅎㅎ축하드립니다~~25일 토요일에 뵐께요!!
  • profile
    Charlie 2014.11.03 16:21
    네 갑사합니다!
  • ?
    레위인 2014.10.20 10:22
    우연히 들어왔는데 반가운 소식이 있군요.
    칠레에서의 사업을 포기해야만 했던 그 일은, 바로 오늘의 찰리님을 있게 한 그 증거이며 이유라고 믿고 있습니다.
    혹시, 특별한 일이 없는한 가서 만나보고 손도 잡아보고 싶네요.

    해외출산은 아니지만, 공직에 있다보니 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해외 입국시에 아이의 부모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원하는 국가가 있더군요. 
    그 민원을 상대한게 토요일이어서 갑자기 '영어 주민등록 등본'을 떼어야 한다는 말에 저도 적잖이 당황했었거든요.
    제가 근무하는곳은 민원시스템이 모두 먼추어 도와드릴 수 없었고, 경기도 안산시에서 24시간 민원업무를 보는것을 알고 있어서 안내하여 그분을 도와드린적이 있었어요.

    아이를 해외에서 출산하시면 
    아이와 한국에 들어오실때 '영어 주민등록등본' 을 한번은 꼭 떼어놓으세요. (찰리님 가족은 아무래도 해외를 많이 다닐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말하자면 아이의 이름을 주민등록에 '영어이름을 등록' 해놓는 간단한 절차이지요.

    등록만 해놓으시지 마시고 한번은 꼭! 찰리님, 바비님, 바우리가 함께 나오는 '영문 주민등록등본' 을 한장 떼어놓으시면 됩니다.

    추신 : 바우리 콧날이 완전... 아기때 엄청 예쁠것 같아요 따봉!
  • profile
    Charlie 2014.11.03 16:27
    레위인님,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지금은 아내와 저만 나온 영문 등본을 가지고 있는데 출산 후 꼭 아이가 포함 된것도 준비하겠습니다!
    필리핀에서 출산 할 줄 알았는데 계획이 바뀌어서 한국에서 낳을 것 같아요. 마음이 한결 놓이네요.ㅎ
  • ?
    찰리팬 2014.10.21 01:59
    왜 이렇게 소식이 없나? 궁금했었는데.. 좋은 소식을 한꺼번에 이렇게나 많이 가지고왔군요~~^^
    일단 애기아빠되는것에 축하드리고, 책나온것에 축하드리고 하는일들이 잘되어가는것에 축하드립니다..
    초음파상으로도 꽃미모가 감춰지지않는것이...^^
    순풍순풍 순산하시고 예쁘게 잘 키우시길 바랍니다.. 간간이 소식좀 주세요~~~
    글고 아쉽게도 여기는 지방이라 직접 찰리님을 보지못하는것이 아쉽기는 하고.. 또 시간되시면 부산에도 함 오심이.....^^ㅋㅋ
  • profile
    Charlie 2014.11.03 16:30
    찰리팬님 오래간만이에요~
    저 어렸을때 머리가 컸었는데 산모한테 좀 미안하더라고요.ㅋㅋ
    부산에도 불려갈 만큼 책이 대박났음 좋겠네요.ㅋ 많은 축하 감사합니다!
  • ?
    멋지네요 2014.10.21 04:53
    아이의 태명 바우리는 Paul 을 이야기 하는 거 겠죠?
    이 세상에 바울처럼 위대한 영향을 끼치며 살다가는 아이가 되길 기도해드릴게요
  • profile
    Charlie 2014.11.03 16:34
    네, 저희가 바울 선교회에 훈련 들어오고 바로 아이가 생겨서 선교회 이름과 같게 하였어요.ㅎ
    사도 바울처럼.. 감사합니다~
  • ?
    DanJi76 2014.10.21 07:35
    먼저 축하드립니다..총각때부터 찰리님과 함께 해서...지금은 5살 아들과 내년 1월 출산예정인 둘째 아들의 아빠가 되었습니다..ㅋㅋ 여튼 축하드립니다.. 저자와의 만남을 함께하고 싶지만...멀리서 책으로 만나뵙겠습니다..ㅋㅋ
  • profile
    Charlie 2014.11.03 16:36
    축하드립니다. 둘째가 저희 첫째와 예정일이 비슷하네요. 저흰 1월 1일이거든요.ㅎ
    멀리서 오랜기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마모트 2014.10.24 12:02
    축하드려요. 책은 꼭 구입하고 싶네요.
  • profile
    Charlie 2014.11.03 16:36
    감사합니다. 책 선물은 찰자세로~ㅎㅎㅎ
  • ?
    속초시외버스터미날 2014.10.25 13:01
    오늘 현장 가서 보니 사진이랑 똑같이 잘 생기셨던데요~ㅎㅎ
  • profile
    Charlie 2014.11.03 16:38
    오, 오셨었군요! 감사합니다. 오신것도 칭찬도!ㅎㅎㅎ
  • ?
    문성준 2014.10.26 01:13
    안녕하세요
    아빠가 되심을 진삼으로 축하드랍니다^^
    여행기가 책으로 나온 소식듣고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구의 경명여자고등학교에서 학샹들을 가르치는 체육교사입니다
    자전거 여행은 3번정도 하였습니다
    자전거 여행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미래와 세상에 대한 도전으로 자신을 찾아가는 사람이 되었우면하는 바램을 가지고있습니다
    올해 중 혹시 대구에 오실 일이있으시면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여행을 통해 얻으신 소중한 경함과 정신을
    강연해 주시기를 부탁드려봅니다
    경명여자고등학교 문성준입니다
    010 8387 3082
    http://likesports.net
  • profile
    Charlie 2014.11.03 16:46
    우선 귀한 초대 너무 감사합니다.
    그런 곳이라면 시간 내서라도 가야하는데 제가 11월 17일 출국해서 학교 스케쥴과 맞을지 모르겠어요.;;
    대구 갈 일이 생기길 바래봅니다.ㅎ
  • ?
    빅토르 2014.10.31 21:12
    찰리님 홈페이지를 우연히 알게된게 군생활의 딱 절반이 지난 2009년 초였습니다. 군생활 힘들때마다 찰리님 여행기보면서 전역후 내 모습을 상상하며 하루하루를 버텼던것 같습니다. 이후 저는 전역 이후 취업해 3년간 직장생활을 했고, 지금은 하던일을 그만두고 나름 새로운 도전을 위해 외국에서 지낸지 2달째입니다. 찰리님같은 여행이 아닌 체류지만 저만의 방식으로 나름 한번도 해보지않은것을 부딪혀보고 있습니다.

    여행기가 끝난이후 한동안 소식이 없어 허전했는데 책이 출판된다는 소식에 처음으로 댓글 답니다. 해외에서도 이 책을 받아볼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어요.
  • profile
    Charlie 2014.11.03 16:52
    우아, 멋진 도전을 하셨네요. 자기만의 방식으로 자기의 길을 찾는 것이 맞는 것이죠.
    책은 11번가에서 해외 배송이 되긴 하던데 EMS로 가는 거라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더라고요.ㅎ
    앞으로 남은 체류기간 동안 많이 부딪혀보고 깨져서 버릴거 버리고 챙길거 챙겨오시길 바래요.
  • ?
    만형이 2014.11.05 11:18
    아!!! 아기 축하 드립니다 찰리님은 한국에 계셔도 뭔가 계속 여행하고 계시는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ㅎㅎㅎ ^^
  • profile
    Charlie 2014.11.07 23:12
    그러게요. 저조차 정착했다는 느낌보다는 한국에 8개월만 있다가 나가게 되어 재충전하고 나가는 느낌이에요.ㅎ 인생 여행은 계속 됩니다-ㅋ
  • ?
    소재호 2014.11.06 09:12
    안녕하세요. 여행중에 지인의 소개로 알게되어 틈틈히 여행기보면서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현재 여행한지는 14개월이 조금 넘었구요.
    기독교인이구 출석했던 교회, 친구,지인 분들에게 기도, 재정적 후원을 받으며 여행하고 있어요.
    도시로가면 주로 한인교회에서 머물곤 했었는데 유럽은 그것도 여의치 않네요.
    건강한 몸도 아닌지라 참 쉽지 않네요.
    선교사님들 만나면 지지해주시는분들도 만나지만 제 미래에 대해 걱정해주시며 귀국을 권유하시는분들도 만나면 마음이 힘들면서 더 장기간 여행한 찰리님 생각을 하거든요.
    현재 독일 시골마을에 와있구요. 베를린에서 자전거 도난당하고 이곳에서 중고로 다시 구입했어요.
    조언을 듣고 싶은데 카톡 아이디나 , 페북 아이디 알수 있을지요.
    제 카톡 아이디는 kokoso808이구요.
    Sojaeho0928@hanmail.net(메일.페북) 입니다..^^

    사모님 건강한 출산. 기도하겠습니다^^♥
  • profile
    Charlie 2014.11.07 23:20
    소재호님 반가워요. 언제든 take and give 보다 give and take 가 수월한 거 같아요. 건강 좋아지길 응원핮니다. 패북/charliesbike 이에요.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 ?
    살색남자 2014.11.20 10:22
    찰리님 반갑습니다..
    저는 찰리님의 여행기를 드라이빙 해외여행 카페에서 처음부터 읽다가 어느순간부터 카페에 여행기가 안올라와서 무척 궁금했었는데 오늘 인터넷에서 찰리씨 이야기를 접하고 오늘 카페에 가입했네요..그동안 여행을 마치고 결혼도 하셨고 책도 출간하시고 또 머지않아 아빠가 된다는 소식도 오늘에서야 접하게 되었네요..그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여러가지 좋은일들이 있었슴을 축하드립니다..그동안 못읽었던 여행기를 빨리 읽어봐야 겠네요..물론 책도 사서 여러번 읽어야 겠지요..하여간 앞으로도 항상 건강하시고 지나온 날보다 더 좋은일들이 일어나기를 기원드립니다..
  • ?
    푸른별 2014.11.28 02:08
    찰리님 축하드려요..아이 콧등이 예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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