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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cula's Castle, Bran, Romania 2010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 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9
프랑스 (France)
2010.04.09 17:30

A bientot les Beaumonts

댓글 35조회 수 65280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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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눈도 체 녹지 않았을 때 파리에 도착하였는데 벗꽃이 피고 다시 져갈 때 쯤 떠나네요.

억울하게 쉴 때는 시간 참 빠릅니다.

약 7주 동안 파리에 지내면서

- 운 좋게 코스타라는 행사가 때마침 독일에서 열려서 다녀왔고

- 하루 삼시 세끼 거르지 않아서 몸 무게 좀 늘렸고

- 망가진 장비들 고치고 구제불능 한 것들은 다시 구하고

- 홈페이지에 수 많은 오류들 (로그인 오류 등) 손 보고 중국 여행기에 동영상 깨진것들 약간 복구하고

- 맛있는 음식 많이 얻어 먹고 처음으로 요리란 것도 해보고

- 무엇보다 버몽가족의 일원으로 파리에서 생활 할 수 있었던 것이 제겐 행운이고 영광이었어요.

먼 미래에 가족을 꾸리게 될 경우 이렇게 해야겠다 라는 배움을 많이 준,

침 튀기도록 자랑할 얘기거리가 많은 아주 멋진 가족이거든요.

잘하면 내년에 같이 대서양을 넘을 수도 있고 이 여행이 끝 날 때 쯤 위베르가 그때까지 북경에 있으면 또 볼 수 도 있고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까지 있어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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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아프리카에 입국하기 전까지의 루트는 아래와 같이 터키로 다시 돌아가는 거에요.


글 쓰기 전까지는 할 말이 무지 많았는데 막상 컴퓨터 앞에 앉으면 생각 나는게 별로 없네요.ㅋ

오래간만에 정착하고 모든 환경이 익숙해지면서 편해졌을 때 다시 짐꾸리고 떠나려니 정신이 없나봐요.ㅎㅎ


그럼 다음에 소식 전할 수 있을 때 또 들릴게요.^^

A bientot! (= 아비엥또; See you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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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us Track]

자작 랩 해본적 없는데 친구들이 시켜서 급하게 끄적인 가사로 동영상 편집해보았습니다.

어설프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ㅋ



Hubert, Karim & Charlie travelling by bicycle through the Silk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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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도밝고 2010.04.09 18:16

     가장반가운건 찰리씨가 그동안 사람 ? 됐네요....아주 훤해졌네요..

     

    앞으로 여행길 건강하시구요.. 

  • ?
    aaatm 2010.04.09 19:41

     4번째 사진에서는 카메라 수리 중인가요?

     

    바람 부는 저 장비 dslr에 필수 장비라고 최근에 배웠답니다. (추천하신 slr club을 통해서요.ㅋㅋㅋ)

     

    15번째 할머니 인상이 참 좋으시네요.

     

    그런데 낙타몰이(?) 하는 곳은 어딘가요?

     

    그리고 동영상 찍을 때 뭘로 어떻게 찍어요?

     

    동영상 마지막에 콧물이...ㅋㅋㅋ

  • profile
    Charlie 2010.04.09 20:24

    아뇨, GPS 수리중이에요. 버튼이 하나도 눌러지지 않았는데

    일명 MacGyver Pladax 라고 불리는 위베르 아버지가 고쳐줬어요.

    펌웨어까지 업글하고 나니 이제 위성도 더 잘 잡히고 새것처럼 됐어요.^^

    15번째 할머니는 위베르 외숙모에요.^^ 옆에 삼촌은 거의 90세. 얼마나 잘 챙겨주시던지.

    낙타 몰이 한 곳은 중국과 키르기스탄의 국경도시 Irkeshtam 이라고 해요.

    국경 넘기 전날이니깐 정확히 여기네요. 39° 43.293'N,  73° 57.839'E ^^

    켐코더 모델은 확실치 않고 카림꺼 JVC에요. 거울장면이나 다운힐시 가끔 제 핸들바에 장착했고요.

    콧물 혹시 안보일까 했는데 보이는가보군요..안습 ㅠㅠ 그 모습이 사실 제 본 모습에 가장 가깝습니다.ㅋ

  • ?
    포병 2010.04.09 19:50
     머리 많이 기르셨네요 ^^;
  • ?
    aaatm 2010.04.09 20:47

     ㅋㅋㅋ. 콧물 사알짝 보입니다.

     

    GPS 수리 중이었군요. 어쩐지 렌즈같은 것이 안 보이더니만.

     

    (참고로 저도 맥가이버 지망생. 되고는 싶으나 능력과 노력이...ㅋㅋㅋ)

     

    외숙모님의 눈에 생기가 넘치시네요. 부럽네요.

     

    삼촌은 나이가 정말 많으시네요. 곧 한 세기를 바라보네요.

     

    그런데 동영상은 뭘로 어떻게 찍으시나요?

     

    그리고 자전거 핸들에 카메라 가방을 달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 profile
    Charlie 2010.04.09 20:54

    카림 캠코더였고요 카메라 가방과 핸들 삼각대는 여기보시면 될것 같아요.

    http://7lee.com/xe/ggamsoony

  • ?
    들락 2010.04.09 21:59

     와` 반갑슴네다.^^

    찰리님 건강해보여서 좋습니다. 역시 야생의 모습이...

    근데... 콧물이 보인다는 말이 무슨 소린가요?

    저는 전혀...안보이는데요. -_-

    ... ...

    ... ...ㅋㅋ

     

  • ?
    RISHA 2010.04.09 23:22

     몇일 전 우연히 들어 오게 되어서 

    중국편에이어서 동남아 까지  여행기 잘 보았습니다.

    항상 활기찬 모습과 힘든 상황에서도 늘 밝은 모습을 잃지 않는 찰리씨~

    건강 조심하시고, 남은 일정도 화이팅 입니다~^^ 

  • ?
    JEFF IN JEDDAH 2010.04.10 00:35

     와 드디어 새글이네요~

    사진도 재미있고 동영상도 아주 재미있었어요. 그리운 친구들의 엔딩에 올려야 겠네요 

  • ?
    타락천사 2010.04.10 06:04

    흠..사진잘구경하고가 ㅎㅎ

     

    여기도 날씨가 변덕이라 자전거 탈라해도 추워 ㅠㅠ

     

    이번에장비랑 자전거랑 다마추었다 ㅠㅠ

     

    빡시게 일해가면서 ㅠㅠ

     

    넌 파리에서 다시 출발한다고? 흠..

     

    다시 길을 떠나면서 많은것 배우고 터득해서 언능들와 좀 풀어놔라 ㅋㅋ

     

    항상 조심히 다니고... 넌하느님의 아들이라 항상 보호해주실거야 ㅎㅎ 

  • ?
    mesnuloise 2010.04.10 06:22

    헉,,,

    저거 어떻게~~

    내 얼굴이... 그냥 막 나왔네~~

    어뜨케 , 어뜨케~~~

    근데 정말 가나보네...

    표 샀어요??진짜루???혹시 월요일꺼루??ㅋㅋ

    어뜨케~~진짜 아쉽네~~!어쩌냐~

    저 오키데는 엄마가 좋아하시던가요??

    그러셨겠죠?

    아무쪼록 지금까지와같이 언제나 행복하고 행운이 깃든 여행 계속되길 진짜 바래요.

    아마 그러겠지??

    시간되면 연락도 주구,,,

    진짜 가는거 같아 맘이 짜~안 해오네...

    암튼, 화이링~!

     

  • ?
    gudian 2010.04.10 11:13
     찰리형 동영상 완전 대박이에요~~~!!!!!!!!!!!
  • ?
    해성 노은상 2010.04.10 14:47

    찰리님 소식 기다리고 있엇어요

    소식이 안올라 오면 걱정 되더라구요

    항상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행 하세요^  ^*

    동영상 재미있게 보구 갑니다  찰리님 화이팅~~~~~~~~~~~~~~

  • ?
    ugsuro 2010.04.10 17:35
     동영상 억수로 재미있네예... 정말 자유를 만끽 하는게 느껴져요... 세상 사람들 발길이 뜸한 저런 오지에서 자전거를 달리면 어떤 느낌일까 , 나름 혼자 상상해 봐요...말로 표현 할수 없겠죠? 근데 위베로 와 카림 보기 보다 랩 억수로 잘 하네요... 여기 사람들은 바닥에 잘 앉지 않는것과는 달리 찰리님과 위베르는 땅바닥에 드러 누워 지내는게 습관이 되어서 벽난로 앞에서도 드러누워 있는 모습이 자연스러워요..한국분댁에 위베르 가족과 멋진 식사 초대도  받으시고 역시 한국 숯불갈비 모든 사람들을 군침돌게 만드는것 같아요...찰리님은 머리 길때와 짧을때 느낌이 틀린데 현재 긴 머리 모습이 좀더 부드러운 모범생처럼 보이고 짧은머리는 씩씩하게 보여요...중간쯤에 있는 사진 거리 악사들도 히피들처럼 인상적이네요...전 알프스 일이 거의 끝나가는 분위기라 파리갈 날이 얼마 안 남아서 몸도 마음도 가볍답니다...다음에는 프랑스 령 섬 몰디브 같은 곳에 있는 스파쪽으로 여름 시즌 알아볼까 해요... 찰리님 , 또 다른 미지 세계로 흥미로운 일 많이 생기길 바랄께요...화이팅~ 조심하시구요...
  • ?
    I am 쌤 2010.04.10 18:39

    7주 파리생활을 다 보여주는 사진이네요... ㅋㅋ ( 3초 사진의 안습도...ㅜㅜ )

    음악과 함께한 동영상도 재미있게 잘봤어요.. 카림과 위베르...찰리님 역시 음악적 감각이 뛰어나신듯...!!

     

    여행이야 말로 돈주고도 살수없는 좋은 경험인거 같아요

    찰리님 사이트만 오면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은 욕구가....ㅋㅋ

    나중에 동생데리고 배낭여행가려구요...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오늘은  봄이 왔음을 느끼는 날이네요~!!

    날씨도 무지 좋아 나가고 싶지만... 찬양팀 연습이 있는 날이라..

     뭐.. 갈 곳도 딱히 없지만....^^;;

     

    찰리님도 따뜻한 햇살아래 좋은 여행 계속 하시길~!!!

     

     

  • ?
    2010.04.11 18:06

     주님께서 제가 떠나는 시기를 알려주시겠죠? ㅎㅎ

    그때를 기다리면서 열심히 기도만 합니다..^^

    소식반갑고 잘보았읍니다...동영상은 회사인터넷회선이 약해서인지 자주 끈겨서 나중에 다시봐야겠어요....^^

    화이링~~~ 

  • ?
    leahn 2010.04.11 21:39

     항상 보기만 하다가 글 한줄 날립니다.

    건강하게 잘 여행하시는 걸 보니..덩달아 흐믓하네요. 저는 내년에 3개월 정도 남미 여행을 자전거로 하려고 준비(마음준비)중인데 여기서 도움 많이 받아요.

    체력이 부담스러 모터싸이클로 전향할 생각도 있고..

    여하튼..

    차조심, 사람조심하면서 다니세요.  저는 작년에 중국에서 버스랑 부딪혔답니다.

    빵차라서... 저보다 걔가 더 다쳤지만..

     

  • ?
    100단 2010.04.12 15:51

     드뎌..김밥을 드셨군요..^^*

    축하드려요..

    글고 건강 잘챙기시고 멋진여행 앞으로도 쭉~~지속되길... 

  • ?
    차니 2010.04.13 08:29
    건강 잘 챙기시구요~ 화이팅^^ 
  • ?
    김남수 2010.04.13 11:51
     찬양이 콧물 대박 ㅋㅋㅋ~
  • ?
    시원이 2010.04.13 14:51

     동영상 엄청 재밌네요.

    진짜 음악도 좋고

    신나게 봤어요.

    눈도 시원해지고...

    정말 잘 만드셨네요

    내리막길에서 그렇게 자연스럽게 찍으시다니... 쪼메 무섭기도 하구요.

    세분이 정말 즐거워 보이세요. 바깥은 추워보이는데 전혀 추운기색도없고

    짐이 무거울텐데 그래 보이지도 않고...

    흥미롭네요. ^___^ 

  • ?
    케이제이 2010.04.13 15:30

     

    형 한국 여성분들 정말 이쁘신것 같아요..... 

  • ?
    겸이아빠 2010.04.13 21:51

     찰리야~~!

    또 떠나야 할 시점이네. 그래도 푹 쉬어서 떠나는 걸음이 무겁냐? 가볍냐? ㅎㅎ

    아름다운 모습, 눈물겹도록 좋다.

    홧팅 하고 또 봐 ^^

  • ?
    레비나 2010.04.14 07:58

    배 청소 사진은 물살 때문에 자동 점프샷? ㅋㅋ

    하하하- 동영상 너무 재밌었어요. 맛있는 반찬과 친절한 사람들에 대한 가사가 인상적입니다 ㅋ

    사진들을 통해서도 즐거웠던 프랑스에서의 생활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 같네요^^

    요즘 영국 날씨 엄청 좋았어요. 물론 오래가진 않을 것 같지만요.

    날씨 읽는 법까지 배우시다니, 여행을 통해서 정말 만능 가제트가 되셨군요!

    이제 동유럽으로 떠나시는군요~ 즐거운 소식 또 기다릴께요. 화이팅!

     

     

  • ?
    aygul 2010.04.14 16:38

    한국 출발하실 때 부터 이스탄불엔 언제 오시나 언제 오시나 했었는데...

    제가 넘 간만에 왔나봐요. 터키 오신 것도 몰랐으니...

    이스탄불 안 들르시고 그냥 내려가신다니 정말 아쉽네요.

    늘 건강하세요.  

  • ?
    케이제이 2010.04.15 23:34
     아마 음식으로 꼬시면 오실지도? ㅋㅋㅋㅋㅋ
  • ?
    지구사랑 2010.04.19 10:18

     여행TV 보고 팬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무쪼록  건강 하시고 즐거운 모습 많이 보여주셔요

  • ?
    Jeff in jeddah 2010.04.19 12:01
     오늘로 네팔편 재방이 끝났네요. 역시 출연자 중 단연 모범적인 여행자의 모습과 현지인에 대한 또는 여행자로서의 예의를 잘 보여준 분이신것 같네요. 마지막 멘트가 아직 머리속에 맴도는것 같아요. 이제 회사에 지각하지 않고 가겠네요. 직원들 눈치보면서 아침 9시에하는 방송 꼭 보고나오느라 ㅋㅋ.
  • ?
    panteria 2010.05.01 15:34

     안녕하세요

    계속 오불당에서 찰리님 여행기  시작부터 정기구독하던 애독자입니다.ㅋㅋㅋ

    제 나름대로 Semi세계일주 전부터 여행기 봤는데 돌아온 한참 후인 아직까지도 여행중이시니  대단하십니다.

    d 뭐 아실수도 있지만 혹시나 해서...위의 여정에 살짝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러시아에서 그루지야로 넘어갈 방법이 없습니다. 저도 시도해봤던 방법인데....아예 방법이 없고요..아마 계속가시면 그루지야 내 자치독립국 압하지야 까진 가셔도 그 후 그루지야 본토로 가실때 체포되실겁니다.

    유일한 방법은 소치에서 터키 트라브존 까지 가는 배타는 방법밖에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참고하시고요 안전한 여행되세요.

  • profile
    Charlie 2010.05.01 20:52

    저도 사실 그것 때문에 걱정이었는데 뭔가가 절 돕나봐요.ㅎㅎ

    2010년 3월1일부로 두 나라 간의 국경이 3년만에 다시 열렸다는 기사입니다.^^

    http://news.bbc.co.uk/2/hi/8542746.stm

     

    그리고 그것 아니면 소치에서 그루지아 바투미로 가는 배를 타려고 했는데 올해 스케쥴 역시 컨펌 났네요!^^

    http://www.ferrylines.com/en/ferries/arrival/Sochi/

     

    그런데 지금 시간이 여유치 않아 어떤 루트를 선택할지 아직 고민중이에요.

    아직 두나라 간의 국경이 하나 밖에 열지 않아 산을 탈 것이냐 아니면 러시아 비자 받기도 귀찮은데

    그냥 러시아 패스하고 우크라이나에서 그루지아로 흑해 패리를 탈까해서요.

    아무튼 판테리아님 섬세한 관심 감사드려요.^^

  • ?
    크리샤인 2010.05.03 01:27

     ㅋㅋㅋ 영상 정말 재밌게 봤어요.

     

    여행기 너무 안올라 오세요.. 나중에 올리실려면 너무 많아서 혹시 포기하시는 건 아닐지.. ㅋㅋ

     

     

    정말 멋있는 인생이시고 이 여행 끝나시고 이세상 어디에서든.. 최고의 삶을 살아가시길 바래요..

     

     

    아 그리고 맥주 한잔은 꼭 해요. ㅋㅋ 

  • ?
    panteria 2010.05.03 19:50

     안녕하세요

    잠깐 다시 들러봤는데 리플이 달려있네요.ㅋㅋㅋ

    저도 이 기사 얼마전에 봤었습니다. 제가 워낙 카프카스지역에 관심이 많아서 빼놓지 않고 이쪽 뉴스는 보거든요. 근데 제가 알기론(100퍼 정확하진 않습니다만) 외국인이 아닌 러시아, 그루지야 현지인에게만 열리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외국인한테는 아마 힘든거로 알고있습니다. 정확히 같은루트통해서 07년 말에 여행했었습니다 저도 우크라이나에서 케르치(러시아 포트 카프카스)까지 배타고 길건너고 쭉 소치까지 내려와서, Abkhazia 입국 permission 도 받아놓고 러시아에서 무작정 들어간담에 그루지야로 쩜프 뛸까 했는데..포기했습니다.

    그래서 전 소치-호빠(터키)로 배타고 마르슈르까 아니 돌무쉬로 그루지야가서 압하지야 들갔다 다시 나왔거든요.ㅎㅎㅎ 러시아쪽이 물가도 미친듯이 비싸고....길도 안좋고...레기스트레찌야(거주등록)도 복잡하고0;; 걍 우크라이나에서 배타시는게 나을듯ㄱ합니다. 근데 그 페리도 특정 시즌에만 운행했던 걸로 기억나네요

    뭐 찰리님이 현역으로 여행중이시니 더 잘 아시겠지만 혹시 궁금한거 있으시면 pantereal@gmail.com 으로 연락주시면 아는한도에선 답변드리겠습니다.

    즐겁고 안전한 여행 되세요~

  • ?
    Karim 2010.05.05 11:30

    Whats up blood!!!!

    Sitting in my office, looking at your picture and your location in Vienna, so jealous!!!

    I hope evrything is going fine for you, and that you are finally done with the freezing long winter, ride safe blod!

    I give u a call soon!

    Cheers!

  • profile
    Charlie 2010.05.05 23:54

    yo blood, how is it to be back in you second hometown? everything in right place?

    yeah here in eurpe the cold is gone but the clouds with rain has come.

    my real riding travel starts tomorrow in Transylvania after 90 days chill in Schengen Countries.

    Do your work at your office and I'll do my work at the nature, 辛苦辛苦xinku!!

  • ?
    인중혜영 2012.11.23 11:55
    알라깔라또깔라미띠! ㅋㅋ랩잼있네요
    이런거지~!~!~ 이런거
?

Season 5 Europe [2010.02~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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