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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cula's Castle, Bran, Romania 2010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 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9
독일 (Germany)
2010.05.05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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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조회 수 59512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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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uess Gott, 모두 평안하신지요?


가정의 달 5월이네요. 제가 정확히 3년 전에 한국을 떠난 달이기도 하고요,^^

지난 한 달 간은 예전에 머물던 독일로 6년 만에 다시 찾아와 아직 남아있는 오랜 벗들 만나고

그때 당시 독일에 내팽겨쳐두고 갔던 짐들 정리하고 거래하던 은행들에 가니

아직 잔고가 남아 있어 꽁돈도 조금 챙기는 등 편안한 시간이었어요.

제 2의 고향이라고도 할 수 있는 곳이어서 너무 편하다보니 많이 퍼졌었네요.

참 신기했어요. 지금껏 3년간 늘 현지인끼리 현지어로 하면 못 알아들었는데 이곳에선 다 알아 들을 수있다는 것이요.^^

그리고 잊었을 거라고 생각했던 독어가 친구들 만나니 언제 내가 다른 곳에 갔다 왔냐는 듯이 자연스럽게 통하더라고요.

저의 여행기를 봤던 친구들은 다 제가 많이 먹을 거라 생각하여 모두 부페를 데리고 갔고요.ㅋ

정말 행복했습니다. 다시 에너지 소비할 것을 대비해 배가 뽈록 튀어 나와 완전 충전 된거 같아 이렇게 든든할 수가 없답니다.


지난 경로는 Paris-Strassburg-Freiburg-Nuernberg-Erlangen-Passau-Linz로 해서 지금 빈(Vienna)에 와 있어요.

이제 서부유럽 국가를 마치고 오늘 Romania 로 넘어가 Moldova-Ukraine-(Black Sea)-Georgia-Turkey 로 갈 것 같아요.

그리스에 지난 2월 6일 입국해서 오늘이 89일째이니 계획에 없었던 쉥겐 국가에서 무비자 90일을 꽉꽉 체우고 가네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머리도 밀었고 앞으로 질주할 아프리카를 향해 달려봅니다.


저는 지금 할 수 없는 가족들과의 시간 저 대신해서 잘 보내시고

다음에 또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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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htme 2010.05.06 00:14

     안녕하세요 찰리씨 여행기 애독하고있는 1인입니다^^

     

    한달 터울로 글을 쓰시는 것 같네요^^ 저는 하루나 이틀에 한번씩 들어와서 새 글 없나 보고 갑니다 ㅋㅋ

     

    새 글 보고 무지 반가웠습니다^^ 원래 눈으로 감상만 하다가 직접 손으로 글도 적어보네요^^;;

     

    저는 대학생이고, 하고있는 일이 많다는 되지도 않는 핑계로 정작 찰리씨처럼 하고싶은 일을 못하고 있다는게 반성이 많이 되고, 정말 많이 부러워하고있습니다.

     

     저도 언젠가 꼭 해봐야겠다는 것을 찰리씨는 하고계시거든요^^ 가보고싶은 곳을 가고, 사람들을 만나고, 남들은 보지 못하는 것을 직접 몸으로 느끼고 계시니까..

     

    학교 다니거나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좋은 차, 좋은 집, 좋은 회사 같은 물질적인 것들에 너무 많이 압박을 받고 있는데, 진짜 살면서 중요한게 나의 내면이구나 하는 것을 찰리씨를 보면서 정말 많이 느낍니다 ^^

     

    너무 아부같네요...ㅋㅋ

     

    찰리씨 여행기 읽으면서 힘을 내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아주시고 찰리씨도 힘내서 여행하세요^^

     

    아무쪼록! 앞으로도 계속 즐겁고 활기차고 긍정적인 찰리씨의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 ?
    레위인 2010.05.06 01:02

    애독자입니다.

    문득 생각나서 들어와봤더니 딱 글이 올라오네요. ^^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어느곳에 있던지 그분과 동행하시고 창조주의 위대하심과 임재하심을 경험하는 좋은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 ?
    푸치 2010.05.06 01:57

    아아 ~ 찰리님 잘 지내시는군요 ^^

    그리고 벌써 3년 이나 되었나요? 와우!

    많은 친구들을 만들고 ~ 많은 곳을 돌아 다니면서 ~ 많은것을 느끼시면서 다니시는군요. ^^

    부럽기도 하고 ~

    나도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 라는 생각도 들고 ~

    ^__^ 그러나 저러나 ~ 찰리님의 ~ 여행기는 언제쯤 다시 될까요?

    찰리님이 느끼고 감정이 솔솔 묻어 나오는 여행기가 그립습니다. ^^

    여츤 ~ 몸 조심 잘 하시고 주님 안에서 승리하셔요! 화이팅!

  • profile
    Charlie 2010.05.13 05:45

    어제 오늘 시간이 좀 남아서 기회다 싶어 여행기를 다시 적어볼까 하고

    싱가폴 사진 들여다 보는데 막막하더라고요. 이를 어쩌남.ㅋ

    그래도 기회 되는데로 노력은 해볼거에요.^^

  • ?
    김재설 2010.05.06 04:14

    찬양형제!

    전 세계 여행하느라고 고생이 많네요.

    찬양형제하고는 부모님께서 한국에서 한국문화탐방하는 행사하고 돌아갈 때, 만났지요.

    알바니아의 김재설 선교사에요.

    독일에 다시 와서 친구들과 교제하는 소식 들으니 반가워요.

    우리가 만났을 때는 우리집에 아이가 없었는데,

    지금은 다니엘이라는 남자 아이가 있어요.

    하나님이 정말 선물로 주신 아이지요.

    지금 13개월이 조금 넘었는데, 알바니아에서 11개월을 살아서 이제 알바니아가 고향이 되었지요.

    늘 건강하고, 조심히 여행 다니기 바래요.

    하나님께서 형제에게 늘 은혜에 은혜를 베푸시길 기도할께요.

    늘 승리하는 찬양형제가 되길 바라며..

    ps. 부모님께 안부 전해 주세요.

    너무 시간이 오래 지나서 기억하실라나 모르겠지만,

    언제가는 만날 수도 있겠죠. ^^

  • profile
    Charlie 2010.05.13 05:44

    기억하죠, 그때 오면 연락하라고 메일주소도 주셨잖아요.

    그런데 요번에 발칸반도는 건너뛰게 되었어요.

    선교사님 득남하신 것 축하드리고 알바니아에서 승리하세요!^^

  • ?
    불타는 스틱 2010.05.06 05:13

     어이 찬

     

    아말은 어느세 아저씨가 되버렸네. ㅋ

     

    근데 이거 글씨체가 갑자기 왜 작아져버렸냐?

     

    다른 글을 읽을 수가 없어.

     

    나만 그런가?

     

    방법을 알려줘.

  • profile
    Charlie 2010.05.06 23:54

    서른 넘은지 얼마나 지났다고 벌써 컴맹 증상이 보이는거야,

    Cltr 하고 + 눌러봐. 뭘 만졌길레.. 형만 그런것 같은데 메뉴 텝에서 '보기'나 '도구' 만져보고.

    그리고 아말이 안부 전해달레.ㅋ 정말 다 기억하더라.. K+S 부터..ㅎㅎ 많이 궁금해하기도하고.

  • ?
    이제운 2010.05.06 11:34

     태국에서 만났던 부부 여행자 이제운입니다.

     

    찬양씨 여행하는거 보며 여행 준비해서 출발했고 여행을 마치고 다시 돌아와 직장생활 1년을 하는 동안

    찬양씨는 그대로의 여행자내요.

     

    우리 부부는 또 새로운 삶을 살아보리라 결심하고 떠나려고 합니다.

    새로운 곳 남미에서 새로운 일을 하면서 살아보려고요.

     

    무사히 여행 계속 잘 하다가 남미에 들어오면 다시 만나게 될 것 같군요.

     

    다른 여행자들은 그렇게 오래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해서 찬양씨는 계속 여행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본 적이

    있는데 역시 하나님께서 여행을 계속 할 수 있도록 물질적, 육체적, 정신적, 영적으로 인도하고 계시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봤네요.

     

    그럼 또 소식 전하며 지낼 수 있기를 ... 

     

  • profile
    Charlie 2010.05.13 05:39

    그때 1년 계획으로 나가셨는데 벌써 지났나요.ㅡㅡ^

    시간 참 빠르네요.ㅎㅎ 남미로 가신다니 제겐 기쁜 소식인데요?

    남미엔 아마 2011년 11월 베네수엘라 쪽으로 입국해서

    시계방향으로 약 1년간 돌고 중미로 올라갈 것 같아요.

    남미에 자리 잘 잡고 계세요. 꼭 놀러갈게요.^^

    그렇죠, 다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여호와의 은혜로다.^^

  • ?
    2010.05.06 13:48

     찰리님 여전히 잘지내고 점점더 탄력이 붙어보이네요..^^

    즐라 하시고 안라 하기길 바랍니다..

    즐거운사진들 잘보고 갑니다...굿 럭....^^ 

  • ?
    나도타자 2010.05.06 13:53

     두둥~~새글이 감사 환희네요.

    날로 날로 사진이멋져집니다. 

  • ?
    거침없이라이딩??^^ 2010.05.06 15:02

     어렸을때사진도올렸네..ㅋㅋ

     

    귀엽군..ㅎㅎㅎ

     

     

  • ?
    I am 쌤 2010.05.07 03:32

      찰리님의 시간은 항상 빨리가는 듯....ㅋㅋㅋ

    근데 제 시간은 항상 그대로 인거 같죠???  맨날 똑같은 생활의 반복이라 그런가?

    눈 감았다가 뜨면 시간이 훅~! 지나갔으면 좋겠다란...생각도 가끔해요..

     

     새로운 사진들 보니 반갑네요!!

     지난번 이후로 요리에 부쩍 자신감이 늘었나봐요??ㅋㅋ 죄다 음식사진....

    전 또 침 흘리고 가는 1인....ㅜㅜ

     

      

     

     

     

     

     

     

  • profile
    Charlie 2010.05.13 05:49

    뭘 기다리고 있나봐요? 기다리면 시간이 더 안 가던데.ㅋ

    저는 숙제가 밀려서 항상 시간에 쫒기는 듯 하나봐요.ㅎ

    정말 요즘은 별로 한 것 없는 것 같은데도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가버리네요.

    하긴 텐트 치고 걷는 것만해도 한시간이 넘게 걸리니깐요.ㅋ

    파리 이후로 독일 친구가 12년 전에 한국에서 먹었던 그 맛을 기억하기에

    떡볶이를 함 해봤어요. 색은 잘 나왔는데 맛은 그럭저럭.ㅋㅋ

  • ?
    I am쌤 2010.05.16 06:39

     ㅋㅋㅋ 빙고!!!!!??

    아마도 뭘 기다리고 있을지도.....그게 뭔지는 나 자신도 확신이 없지만..

     뭐... 다른사람들한테는 툭! 터놓고 말할순 없지만..

    누군가가 먼저 알아 줬으면 하는 그런거랄까??

    사춘기도 아닌데 왜케 맘이 심란한지...

    게다가 빠리의 5월은 무지도 춥네요....ㅜㅜ

     아~아~아~아~아~ 나도 몰라~!!!

    ㅋㅋㅋ

    괜히 여기와서 투정부리고 가요!!ㅋㅋ

     

  • ?
    mklove 2010.05.07 23:28

     한동안.. 또 소식이 왜 없나 했더니..

    독일이 원래 계셨던 곳이군요? 제 친구도 독일서 대학교를 다녀서 좀 친숙한 곳인데..ㅠㅠ

    독일 남자가 한국 남자와 가장 비슷하다고도 하던데....

    이제... 다시 아프리카라.....와우~~~

    전 요즘에 김남길이라는 배우에 꽃혀서 당분간 여행 계획은 접고 있어요..

    아마도 그 배우가 8월정도에 군대에 가서 한 2년간 보기 어려우니...ㅋㅋ

    그때 다시 여행을 한번 가지 않을까 싶어요..

    아... 한국에 있음 돈도 모으고 어느정도 여행할 자금을 모을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네요.. 한국은 역시 현실을 넘 직시하게 만드는곳이라,,,

    떠나고는 싶지만.. 이젠 많은 나이이기에.. 참고 있어요..

    항상 찰리님 글 읽으면서 대리만족....

    나중에 아니 조만간 결혼을 해서 아기를 낳으면

    아가랑 같이 가야겠어요... ^^

    찰리님 .. 맛난거 더 많이 드시구요.. 에너지 완전 이빠이 충전해서 떠나세요...

    화이팅 입니다..ㅡ

    6월은 월드컵이 있으니 어디에서든 하나가 될수 있겠죠? 

  • profile
    Charlie 2010.05.13 05:56

    맞다, 곧 있으면 월드컵이군요! 제가 중동에서 아프리카로 입성할 때 쯤에 열리네요.

    아 기대된다. 독일 남자가 한국 남자와 비슷한가요? 전 잘 모르겠어요.ㅋㅋ

    저도 가끔 한국 들어가고 싶긴 한데 정말 한번 들어가면 다신 못 나올까봐 꾹꾹 참고 있어요.ㅋ

    지금 여행중엔 나이가 없는 자유인이고 한국 들어가면 번듯한 직장에 적당한 보금자리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하는 나이로 틀에 맞춰야만 할 것 같고 그 밖에 있으면 왕따되는게 있잖아요.ㅋ

    지금은 제 텐트도 훌륭한걸요.ㅎㅎ 남길러브님 화이팅~

  • ?
    2010.05.09 00:49

    후기쓰기가 정말로 힘든가요?  어느날인가부터 유료 싸이트에만  볼수 있는 당신의 모습으로 인해 ......

    이제는 즐겨찾기에 등록되어있던  챨리님의 기억을 지어 보려 합니다.....

    지난시간  당신으로 인해 즐거웠던  기다림을 이제는 정말로 접어봅니다.......

    남은시간 사고없이 열심히...... 

  • ?
    난이 2010.05.10 19:13

    하루하루를 어디서 자야할지.. 가는곳의 인터넷 여건은 어떤지..

    머무르는곳이 일정하지 않은 찰리님께서

    여행기를 쓰시는건 당연히 힘든일이시겠죠.

    매일매일 여행기를 볼수 있다면야 너무나도 좋겠지만

    가끔씩이라도 내가 경험치 못한 소중한 이야기를 들려주시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할것 같네요.^^

    자주 볼수없다고 기다림에 지치지말고 열심히 응원해드리자구요! ㅋ

    근데, 유료사이트 어디에서 볼수 있나요? ㅎㅎ

     

  • profile
    Charlie 2010.05.13 05:35

    뭐 다른 분께는 쉬워 보일이지 몰라도 제겐 시간이 갈수록 더더욱 어려워지더라고요.

    가능하다면 하루 빨리 다시 단순모드로 돌아가서 계속 쓸 수 있으면 저도 좋겠어요.ㅋ

    그런데 여행기를 볼 수 있는 유료사이트는 어디에 있는지 제게도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타락천사 2010.05.09 02:14

     멎지다..ㅎㅎ

     

    자랑스럽다..ㅎㅎ

     

    화이팅!!!!! 

  • ?
    Hubert 2010.05.11 19:22

    Hey blood!

    Congratulations for the fast progress! Trains in Europe are really fast! I'm waiting until you get out of Europe to get real confirmation of the extraordinary quality of your new camera ;-)

    I have tried to translate your Korean text in English with Google and the result is very poetic, for example:

    "The head pushed forward a new attitude towards Africa raced try running". But it doesn't make much sense.

    Good luck across the Black Sea! I talkd to Mr. Zaki, the taxi driver from Turkey, on the phone and he expects that you will call him when you get to Turkey.

    Peace!

     

  • profile
    Charlie 2010.05.13 05:26

    haha, don't try it. I guess you put the last sentence of the text.

    I was saying that I shaved my hair to refresh my mental attitude to break the road to africa.

    You talked with Mr. Zaki, OUR driver. I hope he is at that time on the road from Trabzon to Antakya. =)

    plz give me next time his phone no. I can't find it.

    n now we'll see how slow the ferries in black sea's are. Tomorrow I'll take the ferry from odessa to poti.

    they say it takes more than 40 hours. let's see. It'll be my preparation for the next atlantic cross. haha

    Cheers!

  • ?
    해성 2010.05.12 12:01

     찰리님 화이팅~~~~~~~~~~~~~~^ ^* 

    보때마다 부러워요 대리 만족하고요  

  • ?
    ugsuro 2010.05.13 02:25

     독일 친구들 옛날 모습과 비교해서 올린 사진 넘 재미 있어요..찰리님은 센스짱인것 같아요...이발까지 해 주셨군요  ㅋㅋㅋ 저도 옛날 파리 여자 기숙사에 있을때 미용실 가는게 부담스러워 제가 한국친구 머리 정기적으로 잘라 줬던게 기억나요... 다들 어디서 잘랐냐고 넘 이쁘게 잘 됐다고 해서 기분 좋았었는데 ..

    찰리님, 인도 여행에 대한 저의 질문에 대답 읽고 , 찰리님께 차칫 곤란한 질문일수 있겠다 싶었는데 넘 솔직하게 객관적으로 대답, 마음에 들었어요 ...

    저는 나이 40 다 되어가서 교정기 달고 있거든요.. 그것도 완전 옛날 철 스타일 , 웃으면 넘 못생기고 괴물이에요 ㅋㅋ1년반 꼈던 교정기 6월말에 드디어 빼면 날아갈것 같구요...이후에 본격적으로 일할곳 알아 볼려구요..

    칸 영화제에 한국 두영화가 경쟁부문에 올라서 넘 기대되요...특히 이창동 감독 영화 좋아하는데 ''시'' 가 주목을 끄는것 같아요...

     

  • profile
    Charlie 2010.05.13 05:34

    억수루님이야 말로 센스쟁이시죠. 그걸 알아봐주시고.ㅋ

    독일 미용실에선 한국 사람 머리 진짜 못 자르거든요. 비싸긴 더럽게 비싸고.ㅎ

    한국 사람 머리카락이 가는 유럽사람 머리에 비해 좀 억세잖아요.

    그래서 저도 억수로님과 비슷한 말 좀 들었어요.ㅋㅋㅋ

    칸 영화제가 곧 열리나 보군요. 저는 요즘 한국 영화는 잘 모르고 얼마전에 몰도바에서 현지  친구가

    한국 전쟁 영화 정말 재미있게 봤다고 하는데 두 형제가 나왔던 거레요. 태극기 휘날리며 말하는 거겠죠?

    아무튼 이 곳에서도 한국 영화를 보고 있어서 저도 뿌듯했습니다.^^

  • ?
    네팔소년 2010.05.16 14:21

    애독자 고3 입니다

     

    여행기 읽으면 공부할때 힘들던 기억은 사라지고

    찰리 형이 찍은 사진에 푹~ 빠지게 돼요^^

    잠시나마 현실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게 그렇게 좋은수가 없어요

     

    저도 빨리 수능 보고 여행다니면서

    찰리형 만나보고 싶네요ㅋㅋㅋ

     

    건강 조심하시고 아프리카는 위험하니까 안전에도 유의하시길~

  • ?
    동일 2010.06.08 11:44
    찬양아! 화이팅! 멋지다!  건강챙기고 늘 좋은글 올리는 그 성의가 놀랍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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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중혜영 2012.11.23 12:01
    오스트라이 빈..... 가보고싶네요 다시.

    내후년 6월에 바이크로 갈 계획입니다

    그 안에 오시면 한번 뵙고싶네요 ㅎㅎ

    화이칭칭칭칭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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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5 Europe [2010.02~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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